2026년 10월 10일 기준, 부모는 국민연금공단의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대리 신청)’ 화면에서 자녀를 대신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이 대상입니다.
지원액은 신청일 기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첫 1개월분 보험료 전액으로, 국민연금공단 보도자료에는 4만 1천 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청년 첫 국민연금 보험료 부모 대리신청 핵심 요약
| 항목 | 내용 |
|---|---|
| 제도명 |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
| 부모 신청 | 가능 |
| 신청 시작일 | 2026년 10월 1일 |
| 지원 대상 |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 |
| 지원 금액 |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연금보험료 1개월분 전액, 보도자료 기준 4만 1천 원 |
| 신청 방법 |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모바일 앱, 전화, 우편, 팩스, 방문 |
| 온라인 신청 서류 | 가족관계가 공단 전산으로 확인되면 별도 서류 없이 신청 가능. 주민등록상 동일세대가 아니면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첨부가 필요할 수 있음 |
| 문의 | 국민연금 고객센터 1355 |

국민연금공단 공식 안내에서 부모 대리신청 대상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 대리신청 대상은 누구인가요?
부모 대리신청은 자녀가 지원 대상 청년일 때 부모가 법정대리인으로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부터 신청 대상이며, 2026년 10월 1일부터 사전신청이 진행됩니다.
다만 다음 대상은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27세 미만 재외국민
- 타 공적연금 가입자
- 외국인
미성년 자녀도 본인 인증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지만, 자녀가 직접 진행하기 어렵다면 부모가 대리신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부모 대리신청 방법
1. 국민연금공단 대리신청 화면으로 이동하기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대리 신청)’ 메뉴를 이용합니다. 부모 신청 전용 화면에서 자녀 정보를 입력하고 본인 인증 및 가족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하면 됩니다.
2. 신청자와 자녀 정보 입력하기
대리신청을 하는 부모 본인의 정보를 입력한 뒤 지원받을 자녀의 정보를 작성합니다. 공단은 신청 내용과 지원 요건을 관할 지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연락할 수 있습니다.
3. 가족관계 확인하기
부모와 자녀의 가족관계가 공단 전산망에서 확인되면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민등록상 동일세대가 아닌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야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4. 신청 내용 제출하기
입력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을 완료합니다. 온라인 외에도 전화, 우편, 팩스,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으므로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해 접수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5. 지원 결정 통지 확인하기
신청 후에는 지원 적격 여부 확인, 지원 여부 결정, 결과 통지 순서로 처리됩니다. 요건을 충족하면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연금보험료 1개월분을 지원받습니다.
부모가 준비할 사항
- 대리신청을 하는 부모의 본인 인증 수단
- 지원 대상 자녀의 기본 정보
- 자녀와 부모의 가족관계 확인 정보
- 주민등록상 동일세대가 아니라면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파일
공단 전산에서 가족관계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별도 서류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온라인에서 관계 확인이 되지 않거나 동일세대가 아닌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 금액과 적용 기준
지원 대상은 18세가 된 때 사전신청을 하거나, 18세 이후 지원을 신청한 시점에 적용되는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1개월 연금보험료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10월 1일 보도자료에는 해당 금액이 4만 1천 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지원은 청년의 생애 첫 연금보험료 1개월분을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다른 지원 제도의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고 국민연금공단은 안내하고 있습니다.
신청할 때 주의할 점
-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 신청 대상입니다.
- 재외국민, 타 공적연금 가입자, 외국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가족관계가 전산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신청 후 관할 지사의 자격 확인 과정에서 추가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 지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지원 결정 이후에는 신청인의 변심에 따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부모가 신청하면 자녀가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되나요?
네. 부모가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대리 신청)’ 화면에서 신청할 수 있으므로 자녀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최종 지원 여부는 공단의 자격 확인과 결정 절차를 거칩니다.
Q2. 부모와 자녀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가 아니면 신청할 수 없나요?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바일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때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단 전산에서 가족관계가 확인되면 별도 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3. 부모가 온라인으로 신청할 때 반드시 가족관계증명서를 내야 하나요?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족관계가 공단 전산망에서 확인되면 별도 구비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산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 첨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4.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사전신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입니다. 공식자료에서는 신청 종료일은 별도로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Q5. 방문 신청만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외에도 전화, 우편, 팩스,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국민연금 고객센터 1355에서 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부모가 대신 신청하려면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의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대리 신청)’ 화면을 이용하면 됩니다. 2009년생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가족관계가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을 가능성에 대비해 자녀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하면 신청 과정이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