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기준, 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지원은 65세 이상 전체가 아니라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상자는 운전면허를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자진 반납하면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2026년 서울시 기준 |
|---|---|
| 지원 대상 | 서울시 주민등록이 있는 70세 이상 어르신 |
| 출생 기준 | 면허 반납일 기준 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 지원 금액 | 20만 원 충전 선불형 교통카드 |
| 신청 시작일 | 2026년 1월 28일 |
| 지급 방식 | 35,211명 선착순 |
| 신청 장소 |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 |
| 기본 준비물 | 운전면허증 |
| 중요 조건 | 기존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혜택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함 |

65세 이상이면 모두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번에 확인된 서울시 운전면허 자진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은 70세 이상입니다. 따라서 65세부터 69세까지는 이 서울시 지원사업의 연령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시 자료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가 별도로 운영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과는 다른 제도이므로, 운전면허 반납 교통카드와 어르신 무료 교통카드를 구분해 사용해야 합니다.
2026년 운전면허 반납 지원금 금액
서울시는 2026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대상자에게 20만 원이 충전된 무기명 선불형 교통카드를 지급합니다. 2026년 사업은 총 35,211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카드는 버스와 택시 등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과 편의점 등 전국 티머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된 20만 원을 모두 사용한 뒤에는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 추가 충전할 수 있습니다.
신청 조건과 제외 대상
신청 가능한 조건
- 면허 반납일 기준 70세 이상일 것
- 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일 것
-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을 것
-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것
- 기존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혜택을 받은 이력이 없을 것
지원받기 어려운 경우
- 65세 이상이지만 아직 70세가 되지 않은 경우
- 서울시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 과거 운전면허 자진 반납 혜택을 이미 받은 경우
- 선착순 지급 인원이 모두 소진된 경우
지역별 운전면허 반납 지원사업은 대상 연령과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된 20만 원 지원 내용은 서울시 사업 기준입니다.
신청 방법: 동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카드 수령
- 운전면허증을 준비합니다.
-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동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신청을 진행합니다.
- 지원 대상과 기존 혜택 수령 여부를 확인받습니다.
- 대상자로 확인되면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받습니다.
서울시는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면허 반납 신청부터 교통카드 수령까지 동주민센터에서 함께 처리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증을 잃어버렸다면
운전면허증을 분실한 경우에도 대체 서류를 준비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 또는 정부24에서 발급받은 운전경력증명서와 신분증을 제출하면 됩니다.
- 운전경력증명서
- 주민등록증 또는 여권
운전경력증명서 발급 경로로 정부24가 안내되어 있지만, 온라인 발급 화면의 세부 메뉴는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부24에서 ‘운전경력증명서’를 검색해 진행하면 됩니다.
과거에 면허만 반납하고 교통카드를 받지 못한 경우
2019년 3월 28일 관련 조례 시행일 이후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된 상태에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했지만 교통카드를 받지 못하고 면허만 실효된 경우에는 별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때는 가까운 경찰서에서 발급받은 운전면허 취소 결정통지서와 신분증을 준비해 교통카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사용 시 주의사항
- 지원 카드는 무기명 선불형 교통카드입니다.
- 버스·택시 등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한 교통수단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전국 티머니 가맹 편의점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0만 원을 모두 사용한 뒤에는 본인 부담으로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 지하철 이용 시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무임승차가 적용됩니다.
2026년 신청 전 확인할 점
2026년 사업은 1월 28일부터 시작됐고, 35,211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10월 8일 현재 실제 잔여 물량 여부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서울시 공식자료에는 2026년 사업의 정확한 소진일이나 현재 잔여 수량이 별도로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착순 인원이 소진된 경우 카드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65세부터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20만 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서울시 사업 기준으로는 아닙니다. 지원 대상은 70세 이상이며, 195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입니다.
Q. 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A. 제공된 서울시 공식자료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은 해당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 운전면허증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운전경력증명서와 주민등록증 또는 여권을 제출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운전경력증명서는 경찰서 민원실이나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 지원 카드는 지하철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사용할 수 있지만, 65세 이상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를 적용받으려면 별도의 어르신 무료 교통카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지원받은 선불형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요금이 차감될 수 있습니다.
Q.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도 같은 금액을 받나요?
A. 이 글에서 확인된 내용은 서울시 사업입니다. 다른 지역의 연령 조건, 지원 금액, 신청 장소는 공식 공고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지방자치단체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문의처
신청 가능 여부와 선착순 잔여 물량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서울시 관련 문의는 다산콜센터 120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